조선의 천연자원 갈산온천

 사람들은 오랜 옛날부터 병치료와 장수에 특효가 있는 온천을 널리 리용하여왔다.
 강원도 판교군에 자리잡고있는 갈산온천도 조선에서 오래전부터 리용되여온 온천들중의 하나이다.
 조선봉건왕조시기 력대왕들이 여기를 래왕한 기록들과 유적유물들이 오늘도 보존되여있다.
 이 온천은 혈액순환촉진, 대사촉진, 염증산물의 흡수 및 배설촉진, 진정, 진통, 탈감작, 자률신경 및 내분비선기능조절, 피부연화 등의 작용을 한다. 이것을 마시면 만성위염, 만성소대장염, 고뇨산혈증, 비결핵성규페증 등의 치료에, 온천욕을 하면 류마치스성관절염, 신경통, 말초신경염, 복부수술후유증, 습진, 두드러기 등의 치료에 효과가 있다.
 화강암의 균렬에서 나오는 압력수인 갈산온천은 2개의 자연용출구와 여러개의 추공용출구들에서 흘러나오고있으며 이것은 단순규토, 류황, 수소탄산, 나트리움, 칼시움, 약라돈-알카리성온천이다.
 갈산온천지역은 기후가 좋고 자연풍경이 아름다워 자연치료인자들의 복합치료에 적합한 곳이다.
 지금 이 지구에는 인민들이 리용하는 갈산온천료양소와 민박숙소가 훌륭하게 꾸려져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