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제도의 우월성 강조, COVID-19를 막기 위한 국제적협력 강화할것을 표명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대표단 제73차 세계보건총회에서 발언 –

 주체109(2020) 5월 18일부터 19일사이에 제73차 세계보건총회가 스위스의 제네바에서 화상회의로 진행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대표단은 의제안건 3: COVID-19에 대한 발언에서 공화국정부가 전염병발생의 초시기부터 그 위험성에 대하여 경종을 울리고 전염병의 모든 류입가능성을 완전차단하고 강력한 예방대책으로서 과학적이며 선제적인 국가비상방역체계로 전환하였다고 하였다.

 이에 맞게 보건과 방역부문들에서는 모든 계선들에서 공화국인민정권기관들과의 밀접한 련계를 취하고 의사담당구역제에 따르는 호담당의사들의 책임과 역할을 높이고 전국적으로 질병의 세계적인 상황, 예방 및 치료대책들에 대한 위생선전과 예방활동을 강화하고있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리하여 현재까지 세계적으로 대류행되는 COVID-19의 피해로부터 단 한명의 확진자가 발견되지 않은것은 전적으로 나라가 경제적으로 큰 손실을 입더라도 인민의 생명안전은 그 무엇과도 바꿀수 없다는 드팀없는 결심과 의지를 지니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 김정은동지의 인민사랑의 특출한 령도와 숭고한 정치의 결과라고 긍지높이 발언하였다.

 또한 공화국정부의 완전하고도 전반적인 무상치료와 예방의학정책에 기초한 인민대중중심의 보건제도의 산물이라는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우리 대표단은 총회에 제출된 세계보건기구의 주도하에 COVID-19대응을 위한 안전하고 효과적인 질높은 진단법과 약물, 예방약들을 개발, 검사 및 생산하고 사람들에게 평등하고 지불가능한 의료상방조가 가닿도록 국제적인 협력을 강화할데 대한 결의안에 전적인 지지를 보내면서 강력한 국제적련대성과 호상협력을 구축할데 대하여 호소하였다.

 이밖에도 COVID-19와의 대응에서 서로 협력하는것을 기본론제로 내세우고있는 총회에서 비루스의 근원을 해명하기 위해 온당치 않은 문제들을 상정시키는것은 기본문제에 대한 토의로부터 명백한 탈선으로 되며 성원국들간의 분렬을 초래할수 있는 그 어떤 시도도 전적으로 반대한다고 하였다.

 끝으로 공화국정부는 COVID-19가 들어오지 않았다는 사실에 절대로 방심하지 않고 인민의 건강과 생명, 안전을 보장하기 위하여 자기의 책임을 다해나가며 이 대류행전염병과의 투쟁에서 세계보건기구와 다른 모든 성원국들과 서로 밀접하게 련대해나갈것이라고 표명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