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인민병원의 본보기 삼지연시인민병원

 산간문화도시의 전형으로 전변된 삼지연시에 삼지연시인민병원이 새로 일떠서 10월 15일 개원되였다.
 병원의 내과, 외과, 소아과, 산부인과를 비롯한 모든 과들에는 최신의료설비와 기구들이 갖추어져있으며 먼거리의료봉사 체계가 구축되고 의료봉사의 정보화가 실현되여있다.
 입원실들은 환자들의 치료와 생활에 필요한 조건이 구비되여있으며 기능회복을 위한 운동치료실, 어린이들의 놀이장들과 실내공원을 비롯하여 전반적인 구성요소들이 완전무결하게 갖추어져있다.
 보건의학적요구와 주체적건축미학사상이 완벽하게 구현된 병원에서는 삼지연시의 인민들은 물론 혁명의 성지 백두산을 답사하는 인민들도 의료봉사를 받게 된다.
 조선로동당과 국가는 앞으로 삼지연시인민병원을 본보기로 하여 전국의 시, 군인민병원들의 수준을 끌어올리려고 하고있다.